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はしめに


村上春樹の小説は、

五感ごかんで楽しむ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です。

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은

오감으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입니다.


[視覚しかく] [聴覚ちょうかく] [嗅覚きゅうかく] [味覚みかく] [触覚しょっかく]の五感と、

独特の言い回しいいまわしによる語感ごかんを楽しむ

[知のテーマパーク] なのです。

[시각] [청각] [후각] [미각] [촉각]의 오감과

독특한 표현에 의한 어감을 즐기는 지적 테마파크인 것입니다.


小説を読んでいる時は、

場所が[記号きごう]として読者どくしゃの心に景色けしきを再現します。

소설을 읽고 있을 때에는,

장소가 기호로써 독자의 마음에 풍경을 재현합니다.


実際に作品の舞台を歩いてみると、

自分の日常にちじょうが[物語]になります。

실제로 작품의 무대를 걸어보면,

자신의 일상이 이야기가 됩니다.


村上文学ぶんがくは、都市をロールプレイングゲームのように楽しめる一種いっしゅ装置そうちなのです。

무라카미 문학은, 도시를 롤 플레잉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일종장치인 것입니다.


この本を持って実際に街を歩いて[足で感じる文学]を楽しんでください。

이 책을 들고 실제로 거리를 걸어서 [발로 느끼는 문학]을 즐겨주세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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